나도 아5다 + 겨드랑이 페티쉬 였다가 첨으루 여친 사겼는데


체취가 안나는 편이였음. ㅇㅇ. 그래서 겨빨해도 별 맛이 안남.



그리고 여름에 남이섬에서 놀다 날 저물고 팬션들어가서


진짜 여친이 겨땀이 푹~~ 찌들었는데


그거 바로 코박에 핥아봤는데



와 씨발 그 뭔가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확들어서



바로 코박 풀고 우엑 했음.



나도 덜 변태인가봄.


여친도 당황에서 부끄러워하고.





결론은 땀에 찌든 겨에 코박하는건 생각하는것보다 별루다. ㅇㅇ




암튼 눈치 없는 소리만하기 미안해서 짤남기고 감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