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부터 겨갤 눈팅했는데 이전까진 그냥 좋다 정도였는데 요샌 그냥 미쳐버리겠다 밥먹다가도 갑자기 겨드랑이 생각이 나고 겜하다가도 겨드랑이 빨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공 부하다가도 갑자기 예쁜 누 나 겨드랑이에 코 박고 뒤져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릴스에서 이쁜 누 나들 나오면 상상으로 겨드랑이 농간 하느라 시간 훌쩍 지나버림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어떡하면좋냐 웃자고하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쓰는글이다
병원을가라
나도 겨갤 시작하고 정상위때마다 팔들어올려서 계속 겨냄새 맡고 핥음
나도 그럼 옵톡있으면 톡 ㄱㄱ
암내 오지는 여친이랑 사는거 말곤 답이없지
나도 그래서 걍 매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