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자체가 오래된 컨텐트이긴 한데..
예전에 어느 편에선가, 주부가 피부과에 레이저 제모하러 상담가서는 의사한테 허벅지 일부러 보이고 겨드랑이 보이면서 찡긋하고 유혹하려는 그런 장면이 있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의사가 뭔가 썸을 타려 했네 하는 식으로 고소했던가..?
프로그램에 나오는 출연자들이 늘 불륜남/불륜녀 역으로 나오던 그 배우가 그 배우긴 했는데..
지금이야 돈 있으면 레이저 제모 받는 것도 흔하고 하다못해 왁싱이라도 받고 다니지만, 예전엔 서울 무슨 구에서 나온 만화에서도 어느 가정의 주부가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 얘기하면서 면도자국 보인다느니 그런 일도 있었고..
글만 봐도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