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냄새가 하나도 안날까 싶었음.. 겨털이 없으니 냄새가 안날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저렇게 드러내고도 냄새가 안날지 그냥 난 궁금했음.
냄새나면 드러내기가 부끄럽긴 한데.. 그래도 궁금함. 저렇게 드러내고 카메라에 다가가면 냄새 1도 안나는 줄 알았음.
실제로 냄새가 하나도 안날까 싶었음.. 겨털이 없으니 냄새가 안날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저렇게 드러내고도 냄새가 안날지 그냥 난 궁금했음.
냄새나면 드러내기가 부끄럽긴 한데.. 그래도 궁금함. 저렇게 드러내고 카메라에 다가가면 냄새 1도 안나는 줄 알았음.
뭐에 대한 얘긴지 좀 얘기라도 해야지. 그리고 겨털 없어도 냄새날 거 난다. 땀샘 아포크린샘 다 있거든. 땀방울이 털에 매달려 있지 않으니 마르는 속도도 줄고 그냥 살에 묻어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