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라비앙로즈로 데뷔할때 예나가 최초로 겨드랑이 보여주기 시작함

서서히 채원이도 시동 걸더니 지금까지 아니 앞으로도 가장 많이 보여주는 멤버가 됨

비올레타로 컴백하면서 사쿠라도 다른멤버들보다 자주 보여줬고 혜원이도 꽤나 보여주는 편임

피에스타로 또 다시 컴백하면서 유리와 은비 (특히 유리)가 갑자기 자주 보여주기 시작

어쩌면 4번째 앨범은 유진이랑 원영이 위주로 보여줄것같다고 추측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