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역 사 기록보면서 정말 이해 안가는 이야기가 있어서.


친척이 미국 살아서 내가 미국 많이 놀러가고 오래 거주도 해보고 그래서 아는데

미국에서는 남녀 가리지 않고 겨드랑이에 디오그란트 바르는게 의무거든.


서양인들이 몸에서 냄새 난다고 어릴때부터 겨드랑이에 꼭 디오그란트 바르라고 가르킨다.

디오그란트라고 겨드랑이 냄새 없애는 것 있어. 겨드랑이에 발라서 냄새 없애는 것인데

서양에서는 거의 의무야.


한국인은 암내 거의 안나는 편이라서 디오그란트 바를 필요 없지만 서양인들은 암내 많이 나서

디오그란트 발라야 되거든. 디오그란트 안바르면 진짜 미친놈 취급 받고 매장 당해.


그런데 역 사기록보면 전혀 반대로 나오더라? 중세유럽에서 여자 암내를 매력으로 여겨서

여자들이 겨털 제모 안하는 것은 물론이고 일부러 겨드랑이에 껍질 벗긴 사과 끼고 있다가

자기 남 자 친구에게 선물로 줬대. 남 자 친구는 냄새 맡으면서 사과를 먹고.


나폴레옹도 여자겨털 암내 페티쉬 있어서 전쟁터에서 조세핀에게 보낸 편지에서

'그대여. 제발 씻지 말고 기다리시오' 라고 적었다고 하는데..


내가 친척집에 머물면서 미국 거주해봐서 아는데 이것 진짜 말도 안되는 거짓말 아니야?


이게 사실이라면 현재 서양여자들이 겨털제모하고 겨드랑이에 디오그란트 의무적으로 바를 이유가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