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술학원 갔는데 몸매 만 좋은 한 대학생 선생님이 있음


근데 오늘 뛰어 오셨다는데 옷차림이 크롭 나시티에 돌핀(?) 팬츠인가 그거에 크록스였음 ㅇㅇ


내가 페티쉬가 좀 많아서 개이득 이러고 있었는데


쌤이 뛰어와서 겨에도 땀 많고 발에도 땀많은게 눈에도 보였음 ㄹㅇ
근데 우리 미술학원이 내 바로 옆으로와서 설명주는 방식인데
내가 개인 방이라서 진짜 겨만 ㅈㄴ 보고있었어 냄새도 집중 할때 몰래가서 맡을려했는데 좀 지나니깐 안나드라...


진짜 난 겨우 참았는데 너희 같으면 참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