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썰푸는거 같길래 지나가다 푼다


대학2년 군대가기 한두달 전에 만나고 전역한 후까지 한 4년만난 여친있었다 지금은 헤어진지 2년정도 됨


암튼 얘가 재수해서 1학년으로 들어왔는데


뭔가 그런애들 있지않냐 본인이 그럴 깜냥은 안돼는데 재수도 끝나고 학교 들어왔겠다 쌓인 한을 놀면서 풀고싶어하는??


걔가 그런애였는데 웃긴건 또 스스로는 존나 순수했다


그래서 만난지 얼마 안되서 스킨십이 좀 빨리 나갔는데 


슬쩍보니까 얘가 진짜 털이 없었음 겨드랑이에 시발근데 다른곳은 존나많았음


암튼 그래서 참다 참다가 은근슬쩍 겨드랑이 만졌는데


존나 말랑말랑하다고 리액션을 개오바떨면서 했다 시발ㅋㅋ 지금생각하니까 어이없네


근데 걔도 존나 웃긴게 별 싫어하는 반응도없고 그래? 하면서 존나 웃으면서 넘어가는 거임


이일로 빌드업 시작해서 같이 누우면 겨드랑이 존나 만지면서 말랑거린다고 오바떰


섹스할때도 겨드랑이 벌리고 존나 핥으면서 시발


생각해보니까 남친이라고 있는놈이 


겨드랑이 말랑거린다고 오바싸니까 지딴에는 또 남친이 좋아하는건 나도 좋지 이런 마인드였던걸까


암튼 그렇게 교육시켰었음 전제조건은 상대방이 약간 순수함? 멍청함?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