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작년에 호캉스겸 다낭갔는데
니들 꼭 다낭가라 두번 세번 가라
한국인 이쁜누나들 다 나시티 입고다니거나 은근슬겨 보면서
발기 ㅈㄴ된다

거두절미하고
호텔 수영장에서 친구들끼리 노는데 3대3으로 어떻게 하다가
놀게된거임
셋다 비키니 입고있었고 우리는 걍 반팔반바지
어쨋든 재밌게 놀다가 술파티 벌이고
귀욤뽕짝한애가 자꾸 머리를 만지는데
은근슬겨가 아니라
그냥 대놓고 겨드랑이를 보여주는거 아니겠음??
거기서 눈 돌아서 술먹은김에 겨드랑이만 쳐다보는데
걔가 뭘쳐다보냐고 쑥쓰러워하길래
니 겨드랑이 이뻐서 라고 말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 씨벌
말하고 나니깐 민망해서
담배 빨러 나 혼자 나옴
근데 그여자애도 따라 나와서 담배가 맛있냐면서
묻데 그래서 존나맛있지 여자보다 맛있지
했더니 자기도 하나 줘보래
그래서 줬는데 달란다고 진짜 주는 사람이어딨냐면서
썽을 ㅈㄴ내데
주라니깐 줬지 하면서 나도 썽냈지
그랬더니 와 씨 내가 섹스하자하면 바로 할놈이네
하길래 이게 뭔땡큐냐 하면서
하자는데 안하는게 호구 말미잘아니냐 했더니
진짜 구라 하나도 안치고
"나 지금 우리 방키 하나있는거 내가 들고있어"
이 ㅈㄹ하길래
바로 풀 ㅂㄱ해버리는거 아니겠누....
바로 손잡고 가자 이랬더니 개빠게면서 미친새끼네
하더니 진짜 끌고가데;;
그리고 방에들어가자마자 폭풍 야스시작했지
귀욤뽕짝한 여자 겨드랑이 빠는데 너무 부드럽고
겨드랑이 살 접히는 부분도 너무 좋고 또 다낭 얼마나 덥냐
식은땀때문에 냄새도 지리고
천국이였다

니네도 꼭 다낭가라
ㅈㄴ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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