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믿는 새뀌들이 많노;;;

좀 자세히 풀어봐라 해서 풀겠음
어차피 나는 마지막날이였고 귀욤뽕짝년은 아직 일정 남았었음
손잡고 끌려가서 방에 들어갔는데 큰침대하나에 간이침대 추가해서
우리방이랑 앞뒤만 다르게 구조가 되어있더라
어쨋든 큰침대에서는 두명이서 자야되니깐 간이침대로 끌고가데
방에들어가자마자
키스를 존나하면서 ㄱㅅ을 ㅈㄴ만졌지
그랬더니 으흣 하는거 아니겠냐
거기서 정신잃고 바로 팔 벌린다음에 겨드랑이 냄새맡고 입으로
함 하면서 먹어버리니깐
니 겨드랑이 좋아하냐 하길래
뭐어차피 잃을게 없는 나는 겨드랑이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
하니깐 그래 맘껏 빨아라 하면서 더 대주는거 아니겠냐;;
이게 왠떡이냐 하면서 침대에 눕힌다음에 졸라빨았지
그랬더니 얘도 신음소리를 내데
내 여친이였던 년들은 겨드랑이 빨면 간지럽다고 하지말라했는데
이년은 ㅈㄴ다르데.... 그래서 쿠퍼액 ㅈㄴ나옴 진짜
빤스 앞부분이 오백원자리 그릴만큼
어쨋든
왼쪽겨드랑이를 ㅈㄴ빨았는데 특유의 겨내가 안나고
내 침냄새랑 담배냄새가 섞여놔서 오른겨 냄새맡고
또 왼쪽 빨면서
애무 ㅈㄴ했지
키스도 중간에 하면서
한 15분했나
걔가 빨리 넣으라고 애들오기전에 빨리하자고 자기 너무 간지럽다고
해서 또 ㅈㄴ쑤시면서 왼쪽 존나빨면서 오른쪽 냄새맡고 했다
진짜 겨내는 뜨거운 삼복더위에 습기 ㅈㄴ 많을때 송글송글 맺히는
땀내가 최고인것 같다 시큼하면서 상콤하면서 치즈처럼 구수하며
쨋든 다낭가서 한국인여자 꼬셔서 원나잇하고와라 겨갤넘들아
겨티쉬 있는 놈으로써 너무 행복하고 좋았다.... 코로나 끝나면 또 갈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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