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 년전만 해도 겨드랑이 페티쉬는


깨어있는자들만 누릴수 있는 '행복'이자


그들만의 리그, 블루오션의 '가치'였는데..


이젠 어느 커뮤니티에서도 비주류가 아닌 매력으로 자리 잡았네.


선구자로서 겨드랑이의 미학을 탐미했던 그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