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퍼온것


겨붕이 오늘 왁싱 처음하고 왔는데

30대 초반, 쇼호스트 느낌나는 왁서가 저런 검정 민소매입고 왁싱해줬음

내 꼬치에 풀집중하면서 만지작거리느라, 겨를 활짝까고 무방비상태로 있더라

얼굴들어서 계속봄ㅋㅋㅋ

꼬추는 계속 70%발기한 상태로 왁싱받았다

끝나고 보습미스트, 로션 발라주는데

귀두 윗부분도 한 두번 왕복하면서 대딸하듯 발라줘서 깜짝놀람


아쉬운게 ㅅㅂ 렌즈끼고 갔어야했는디 안경끼고, 가서 벗어가지고 자세하게 관찰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