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서 여친이 나한테 뭐좀 전해주느라 잠시 팔내밀었는데 젖어있더라.
자꾸 신경쓰여서 나도모르게 몇번 쳐다봤나봄.
여친이 알아보고 어쩔줄 몰라하는데 나도 민망해서 시선돌렸거든.
근데 이게 집갈때까지도 자꾸 생각나네.
내가 겨붕인거 알면 뭐라할까?? 존나 충격받겠지...
카페가서 여친이 나한테 뭐좀 전해주느라 잠시 팔내밀었는데 젖어있더라.
자꾸 신경쓰여서 나도모르게 몇번 쳐다봤나봄.
여친이 알아보고 어쩔줄 몰라하는데 나도 민망해서 시선돌렸거든.
근데 이게 집갈때까지도 자꾸 생각나네.
내가 겨붕인거 알면 뭐라할까?? 존나 충격받겠지...
하 ㅋㅋ
식초 생산했네 그 날 텔가서 수확하지 ㄲㅂ
소설쓰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는거 졸귀넹 소설같지만 귀욥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