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존나 수줍게 고개 끄덕여서 내가 그럼 팔 들어보라고했는데 그거는 너무 부끄럽다고 그냥 사이에 끼라고하더라 내가 그래서 손가락으로 비집고 들어가니까 처음에는 간지럽다고 막 웃더라 그때 여름이라서 살짝 촉촉했고 제모한 모양이더라. 그래도 살짝 까끌했음 암튼 그 손가락 바로 코에다 갖다대고 싶었는데 그럼 분위기 좀 깨질거같아서 계속 귓속말로 간지러워요? 근데 땀이 좀 나셨네 ㅋㅋ 이러면서 좀 수치스럽게 만드니까 걔도 꼴렸나봄 웃다가 살짝 신음소리 내다가 나중에는 어깨랑 몸이랑 직각 될정도로 벌려줬음 ㅋㅋ 존나 꼴리네 시발;; 아무튼 그렇게 모텔 도착해서 나만 씻었음. 샤워안하고 땀냄새 나는 상태로 따먹고싶다고 사전에 얘기해서
나오자 마자 걔는 벌써 긴장했는지 얼굴 빨개져있더라.
자기도 원나잇 처음이라서 리드좀 해달하고 하길래 가볍게 옷입은채로 안마부터 시작하고 어깨랑 목부터 살짝씩 핥아주니까 신음소리 슬슬 내고 드디어 겨드랑이 존나 공략했다. 아직 옷은 안벗기고 그냥 팔만 활짝 들고 가볍게 뽀뽀한번하고 빨진 않았음 그냥 손으로 ㅂㅈ 애무하듯이 껄쩍대니까 간지러워하다가 꼴려서 좋아하더라 아까보다 더 땀도 많이 차고 그래서 뽀뽀 하면서 살짝 숨 들이쉬고 귀에다 대고 냄새 너무 꼴린다고 나지막히 말하니까 그전까지는 신음소리가 참는데 새어나오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때부터 신음소리 안참고 자기도 지금 너무 꼴린다면서 지가 혼자서 다 벗더라 ㅋㅋㅋ
자기 A컵이라도 성감대라고 ㅇㅁ많이 해달라고해서 그쪽 애무하는척 하면서 겨드랑이도 존나 빨았다. 맛은 그냥 살 빠는 느낌인데 좀 까칠까칠하고 코로살짝 시큼한 암내가 은은하게 나면서 개꼴렸음.
애무 다하고 나서 정상위 할때도 겨드랑이 다 펼치라고 했음. 자의로 두팔 다 들어서 음란하게 겨드랑이 다 보여주니까 진짜 미치는줄 알았다. 뒷치기할때도 겨드랑이에 손가락 끼고하고 다하고 나서 자기 안아달라길래 안아주고 어차피 군대 곧 가는데 그전까지 실컷 따먹으려고 사귀기로 하고
ㅅㅅ 할때마다 겨드랑이 공략하니까 언제부터인가 자기도 겨드랑이 성감대된거같다고 자기가 알아서 팔 벌리면서 겨드랑이 좀 이뻐해달라고 하더라 원래는 민소매도 쪽팔려서 잘 안입는데 나 만나고 나서 뭔가 겨드랑이 드러내놓는게 수치스러우면서 꼴린다고 자주 입게되고 나랑 만날때 민소매 입고 밖에서도 자기 겨드랑이 손넣고 간지럽혀 달라고 막 그랬음 ㅋㅋㅋㅋㅋ 그렇게 얼마 있다 군대 가기전에 내가 먼저 깠다. 고무신 기다리는거 양쪽다 힘든거 아니까.. 그나마 일말의 양심은 있었는데 군대가니까 존나 후회되드라..
지금은 전역하고 그냥 평범한 복학생따리인데 걘 이미 졸업한거 같고 다른 놈생기면 조신하게 생겨가지고 스스로 겨드랑이 벌리면서 빨아달라고 할거 생각하니까 아직도 불끈불끈하네
여기까지 내썰이다 수고링~
나오자 마자 걔는 벌써 긴장했는지 얼굴 빨개져있더라.
자기도 원나잇 처음이라서 리드좀 해달하고 하길래 가볍게 옷입은채로 안마부터 시작하고 어깨랑 목부터 살짝씩 핥아주니까 신음소리 슬슬 내고 드디어 겨드랑이 존나 공략했다. 아직 옷은 안벗기고 그냥 팔만 활짝 들고 가볍게 뽀뽀한번하고 빨진 않았음 그냥 손으로 ㅂㅈ 애무하듯이 껄쩍대니까 간지러워하다가 꼴려서 좋아하더라 아까보다 더 땀도 많이 차고 그래서 뽀뽀 하면서 살짝 숨 들이쉬고 귀에다 대고 냄새 너무 꼴린다고 나지막히 말하니까 그전까지는 신음소리가 참는데 새어나오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때부터 신음소리 안참고 자기도 지금 너무 꼴린다면서 지가 혼자서 다 벗더라 ㅋㅋㅋ
자기 A컵이라도 성감대라고 ㅇㅁ많이 해달라고해서 그쪽 애무하는척 하면서 겨드랑이도 존나 빨았다. 맛은 그냥 살 빠는 느낌인데 좀 까칠까칠하고 코로살짝 시큼한 암내가 은은하게 나면서 개꼴렸음.
애무 다하고 나서 정상위 할때도 겨드랑이 다 펼치라고 했음. 자의로 두팔 다 들어서 음란하게 겨드랑이 다 보여주니까 진짜 미치는줄 알았다. 뒷치기할때도 겨드랑이에 손가락 끼고하고 다하고 나서 자기 안아달라길래 안아주고 어차피 군대 곧 가는데 그전까지 실컷 따먹으려고 사귀기로 하고
ㅅㅅ 할때마다 겨드랑이 공략하니까 언제부터인가 자기도 겨드랑이 성감대된거같다고 자기가 알아서 팔 벌리면서 겨드랑이 좀 이뻐해달라고 하더라 원래는 민소매도 쪽팔려서 잘 안입는데 나 만나고 나서 뭔가 겨드랑이 드러내놓는게 수치스러우면서 꼴린다고 자주 입게되고 나랑 만날때 민소매 입고 밖에서도 자기 겨드랑이 손넣고 간지럽혀 달라고 막 그랬음 ㅋㅋㅋㅋㅋ 그렇게 얼마 있다 군대 가기전에 내가 먼저 깠다. 고무신 기다리는거 양쪽다 힘든거 아니까.. 그나마 일말의 양심은 있었는데 군대가니까 존나 후회되드라..
지금은 전역하고 그냥 평범한 복학생따리인데 걘 이미 졸업한거 같고 다른 놈생기면 조신하게 생겨가지고 스스로 겨드랑이 벌리면서 빨아달라고 할거 생각하니까 아직도 불끈불끈하네
여기까지 내썰이다 수고링~
고맙자 - dc App
섹파 만드는건 여기 가 제일 쉽다
https://pedl.erohye.men
재밌네 부럽다야
고맙다 잘읽어땅
시발 섯다
응 야설잘 봤어요~~ 여기 소설맛집이네...
야설계 등단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