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줄 서서 기다리는데
내 앞에 피부 커피색이고 살집좀 있고 끈나시 입은 여자가 서 있었는데
커피 계산한 후에 뒤돌아 서서 머리를 쓸어 넘기더라
오 바로 앞에 육덕지고 넓적한 커피색 겨드랑이가 막 꿈틀거리는데
이성 잃고 코 갖다댈뻔 했다
내 앞에 피부 커피색이고 살집좀 있고 끈나시 입은 여자가 서 있었는데
커피 계산한 후에 뒤돌아 서서 머리를 쓸어 넘기더라
오 바로 앞에 육덕지고 넓적한 커피색 겨드랑이가 막 꿈틀거리는데
이성 잃고 코 갖다댈뻔 했다
에휴 ㅉㅉ 나였음 갖다댔다 용기없는쉑
갖다대는것까진 좋은데...그 이후 경찰아저씨 만날 가능성이 ㅋㅋㅋㅋㅋ
갖다댔어야지 이걸 실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