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줄 서서 기다리는데

내 앞에 피부 커피색이고 살집좀 있고 끈나시 입은 여자가 서 있었는데

커피 계산한 후에 뒤돌아 서서 머리를 쓸어 넘기더라

오 바로 앞에 육덕지고 넓적한 커피색 겨드랑이가 막 꿈틀거리는데



이성 잃고 코 갖다댈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