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인가 친하게 지낸 여사친이 있음ㅇㅇ

걔가 생긴것도 ㄱㅊ고 예쁘장하게 생겨씀

몇주전에 친구놈이 ㅈㄴ외로웠는지 친한애들끼리 모여서 술이나 마시자고 함ㅇㅇ

거절할 이유없이 당근 콜 이렇게 메시지 보내고 여사친도 같이 오기로 해씀

총 6명이 모여서 술마시는데 걔가 오늘따라 더 귀여워보이는 거임;;;;

초저녁에 모여서 12시까진가 계속 먹고 마시고 해씀(물론 논스탑은 아님ㅇㅇ)

이제 끝내려는데 걔가 막 술에취해가지고 헤롱헤롱 하고 있는거임

그래서 마침 나랑 집방향이 같아서 걔 택시로 데려다주고 나도 같이타서 내 집에서 내릴려 그래씀

내려서 택시기사한테 좀만 기달려달라하고 걔 업고 데려다주러 갔다옴 ㅈㄴ 힘들었음;;;

집에 엘베가 없더라 3층이기 망정이지ㅇㅇ

다오고 걔한테 집 비번 머냐고 물어보니까 뭐라 웅얼우얼 대는데 뭔 말인지 못알아듣게씀ㅋㅋㅋ

그래서 걔 어머니한테 전화하는데 주무시고 있는지 전화를 안받아 어쩌라는건지;;;;

어쩔수없이 다시 택시로 힙겹게 업고 들어가서 내 집으로 가달라고함

내 집에 와서 걔 소파에 철푸덕 엎어놓고 ㅈㄴ 피곤해서 자러감

자고 있는데 갑자기 걔가 나한테 와서 무섭다고 여기서 자면안되냐고 웅얼웅얼 대는거임

그래서 갑자기 잘자고 있는 사람한테 ㅈㄹ이냐고 하고 옆에 눕힘ㅇㅇ

근데 걔가 ㅈㄴ 뒤척거려 진짜;;;; 걔가 뒤척거리면서 나한테 굴러오는거임

결국엔 날 덮쳤음ㅇㅇ

근데 진짜 ㅈㄴ 겨드랑이의 신이 나를 축복한건지 걔 겨가 내 코위에 정확히올라감

진짜 겨 ㅈㄴ 매끈하더라ㅇㅇ 냄새는 말할것도 없음ㅇㅇ

진짜 못 참고 살짝 핥아봤는데 막 걔가 우웅 이러는거임....................

시발 깨면 ㅈ되는데 이러고 있는데 다시 잠ㅇㅇ

그리고 나도 몇번 더 할짝하다가 잠ㅇㅇ

그때는 나도 제정신이 아니어서 다음 날에 죄책감이 좀 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내가 ㅈㄴ잘했다는 생각이 든다ㅇㅇ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