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봤다.. (위에 사진 같은 느낌)
언제나처럼 온클에서 대기타고있다가 지루해져서 수업 듣는데
어떤 여자애가 흰 반팔티를 입고 있길레 계속 집중해서 주시하고
있었어.
그때 카메라 각도도 대각선으로 살짝 옆모습 비추고 있어서
뭔가 계속 아슬아슬 한거야.
근데 그때, 겨가 보였어.
진짜 아주 아주 조금이였지만 난 만족했어.
16년 인생, 겨드랑이 입문 4년째.
비록 화면이고 아주 살짝이였지만 진짜 황홀할 정도로 너무
기뻤다. 꼴리고 뭐 그럴틈도 없이 너무 행복했음. 내가 태어나서,
겨 입문한 후 첫 겨 였어서 너무 좋았어.
하.. 진짜 존나 좋다.
우리 언젠가는 맘껏
빨아보자!!!!!!
맘껏 빨 수 있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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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도 처음 본 겨 썰 풀어주라 - dc App
중3 여름에 하복입고있던 여자애가 머리묶는거 봤을 때
중1때 짝 회색반팔에 겨드랑이 거뭇했던거 아직도 기억남 - dc App
중딩때 버스에서 처음 본 눈나 버스 손잡이 잡을때 가까이서 처음 본거 같은데 그때부터 좋아하게 된 듯 - dc App
12살 때부터 겨드랑이 빨았냐?
그때부터 좋아함 - dc App
중3 때 안 그럴거 같던 애가 털 수북하게 나잇더라 ㅎ... 걔랑 반대로 털 딱 한 가닥 나잇던 애도 잇엇는데 둘다 안 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