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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겨티쉬란걸 인식하지못했는데


룩삼 겨드랑이 사건+밑 센세 겨를 보고 겨티쉬 절정을 찍게됨.

그뒤로 체육시간 끝나고 선풍기에 땀말리면서 머리 살짝 묶을때

흰티 사이로 보이는 은근슬겨를 힐끔힐끔 훔쳐봤음.

흰티 사이로 보이는 겨주름알지? 운좋은 날이면 속옷도 같이 볼수있음

근데 속옷보다 겨가 더 꼴리더라

아무튼 겨주름 제대로 보이는 날이면 ㄹㅇ 빨딱슨거 식히려고

엎드려자곤했음.

그렇게 습관성겨관음증후군에 걸려 살아가던 도중

또 은근슬겨를 봤는데

무슨 호모에렉투스 마냥 털이 수북하더라

공효진 하정우랑 찍은 베드신 수준ㅇㅇ

그뒤로 겨훔쳐보는거 그만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