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지만 오늘 일때문에 출근해야해서 일찍 일어났는데
너무 일찍 깨서 헬스 빨리 조지기로 하고 오픈하자마자 헬스하러 감
이 헬스장은 여자 회원들 맨날 반팔입어서 불만이 많았는데
오늘 따라 왠 미시가 민소매입고 와서 그것만으로 두근거렸음
살짝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몸매를 보니까 겨드랑이가 너무 보고싶었음
그래도 겨드랑이 볼 거라고는 기대도 안 했는데
여자회원인데도 남정네 득시글하는 곳으로 가서 웨이트 조지는거임
봉에 5키로짜리 하나씩 끼우고 무슨 운동하나싶었는데
시발 그대로 숄더프레스 조지면서 겨드랑이를 적나라하게 노출했음
내가 좀 멀찍이 떨어져서 벤치프레스하는데 ㅅㅂ 도무지 집중이 안됨
그대로 바람쐬러 나가는척 폰만지는척 하면서 그 미시앞으로 지나가면서
오른쪽 겨드랑이를 슬쩍 훔쳐봤음
하 ㅅㅂ 살짝봤는데도 그 겨드랑이 주름이 날 미치게 함
밖에 한 5초 정도 있다가 돌아오면서 반대쪽 겨드랑이를 봤음
이때는 겨드랑이가 뇌를 지배해서 ㅅㅂ 무슨 깡인지 좀 대놓고 봤음
그 구릿빛피부보다 좀더 진한 착색겨드랑이에
팔이 움직일때마다 물결을 일으키는 아름다운 주름살하며
땀을 살짝 흘려서 반들반들 촉촉하게 젖은거 보니까 이성이 날아가더라
그리고 운동에 집중해서인지 알면서도 방치하는건지 외간남성이 대놓고 자신의 겨드랑이를 보는데도 묵묵하게 운동하는 모습이 너무 꼴려서
ㅅㅂ 그냥 미친척하고 코박아버리고 땀을 게걸스럽게 핥아먹고 싶었지만
간신히 이성의 끈을 잡고 다시 하던거 함
그리고 도무지 집중이 안되서 곧장 출근했는데 하 아직도 흥분됨
짤은 오늘본 미시랑 피부색이랑 겨드랑이가 가장 비슷해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