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도서관에서 근무하는데 1층 유아실이 있어서 민소매입은 젊은 애엄마들 많이 오고 근처 여고가 2개 있어서 주말에 여고생들도 많이 온다
넓적겨에 근육겨, 털겨 등등 겨드랑이 원없이 보는데 별 흥이 없다.
옆에서 도서 반납 도와주는척, 민소매 입은 여자들 대출증 발급할때 사진찍기전 일부러 머리 뒤로 쫌 넘기시라고 하고 겨드랑이 실컷 보고
눈은 여전히 자동으로 겨를 향하는데 막상보면 아무 흥미가 없다.
사는게 지쳐서 그런건가? 겨티쉬가 사라진걸까?
넓적겨에 근육겨, 털겨 등등 겨드랑이 원없이 보는데 별 흥이 없다.
옆에서 도서 반납 도와주는척, 민소매 입은 여자들 대출증 발급할때 사진찍기전 일부러 머리 뒤로 쫌 넘기시라고 하고 겨드랑이 실컷 보고
눈은 여전히 자동으로 겨를 향하는데 막상보면 아무 흥미가 없다.
사는게 지쳐서 그런건가? 겨티쉬가 사라진걸까?
복지가 과하면 사람이 나태해진다
지금 상황에선 겨덕적 해이보다는 겨계 효용 체감의 법칙이 더 적절한 것 같음
빨지는 못하고 매일 보기만 하면 당연한거지 - dc App
겨계 효용 체감의 법칙 씨게 왔구나...힘내라
겨태기 왔네 참신한 겨 보고 극복하자 - dc App
금딸 ㄱ
ㅋㅋㅋ 근데 여자들 누가 자기 겨 쳐다보는 거 다 알고 있음. 특히 민소매 입을 때 다 각오하고 입는 거임 ㅋㅋㅋㅋ 너가 사진찍을 때, 민소매녀에게 겨 벌리게 할 때마다, 그 시선 다 알면서도 모른척 했을 거임 ㅋㅋㅋㅋ
더꼴리는데 - dc App
ㅇㅇ 그래서 더 꼴림 ㅋㅋㅋㅋㅋ 나도 일부러 쳐다본다.
저 겨는 신겨일거야 - dc App
ㄴㄱ
배부른 돼지보단 배고픈 겨크라테스가 더 낫지않을까?
그 여자의 겨를 알라
그림의 떡이라서 그럼
역치라는게 존재하는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