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다니는 겨붕이인데 나보다 2살 어린 여직원이 있는데 머리가 길어서 사무실 오면 항상 머리를 묶음 마주보고 앉아서 얘기할때도 머리를 종종 묶곤 하는데 요즘 팔이 헐렁한 티서츠 입고 오거든 진짜 볼라고 노력하면 볼수있을거같은데 ㅈ될까봐 항상 시선 피하는중 ㅜ 한번만 보고싶다
끔찍하긴하다 여자관점으로 본다면
여친으로 만들어서 실컷봐라 당당하게
응원한다 - dc App
카메라 없는데서 그냥 코한벅 박은다음에 지나가 개꿀임
커엉컹컹 식초냄띠~~!! ㅠㅠ ㅗㅜㅑ
생각정도에서 끝내는거 보면 나쁜놈은 아니네
사장님한테 아침마다 스트레칭 하자고 해라
ㅋㅋ
진짜 우연히 보는거 아니면 안보는게 ㅋㅋㅋ
여직원들 팔들때마다 ㅈㄴ 보고싶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