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마다 식초 원액을 과다하게 생산하는 바람에 고민이 심한 사연녀









참고로 짤녀의 겨드랑이에서 생산되는 식초원액 냄새 강도는

냄새 측정기로 557이 나왔다.

근데 이게 얼마나 심한거냐면









유튜브에서 동일제품가지고 돼지 축사의 분뇨탱크 바로 앞에가서 측정했는데 246이 나왔다.

이 유튜브 보면 알겠지만 악취가 너무 심해서 영상까지 서둘러서 끝냄.

아니 시팔 그러면 결국






돼지 축사 분뇨탱크 냄새 <<<<<<<<< 짤녀 겨드랑이 냄새




이정도면 식초가 아니라 빙초산인거다.








인간 화생방 주제에 자기 겨드랑이 냄새를 가리켜

'누구나 나는 거 아닐까요?'라며 해맑게 웃는 식초공장녀






무서운 바이오 테러리스트지만

그래도 해맑은 누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