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마다 식초 원액을 과다하게 생산하는 바람에 고민이 심한 사연녀
참고로 짤녀의 겨드랑이에서 생산되는 식초원액 냄새 강도는
냄새 측정기로 557이 나왔다.
근데 이게 얼마나 심한거냐면
유튜브에서 동일제품가지고 돼지 축사의 분뇨탱크 바로 앞에가서 측정했는데 246이 나왔다.
이 유튜브 보면 알겠지만 악취가 너무 심해서 영상까지 서둘러서 끝냄.
아니 시팔 그러면 결국
돼지 축사 분뇨탱크 냄새 <<<<<<<<< 짤녀 겨드랑이 냄새
이정도면 식초가 아니라 빙초산인거다.
인간 화생방 주제에 자기 겨드랑이 냄새를 가리켜
'누구나 나는 거 아닐까요?'라며 해맑게 웃는 식초공장녀
무서운 바이오 테러리스트지만
그래도 해맑은 누나이다.
영상 제목 뭐임?
근데 개인적으로 아무리 포상이니 뭐니 해도 문제될 정도로 냄새나면 진짜 있던 패티쉬도 사라짐 ㅋㅋ 심지어 젖어있는상태에서 저런건데 마르면 냄새 더날텐데 어쩌려나.. 서양애들 냄새 맡아보고 한동안 겨드랑이 쳐다도 못봤었음
나도 상해 유학갔을때 현지 학교 여자애랑 학생식당에서 밥한끼 먹었는데 민소매에서 나는 그 썩은 악취같은 냄새 때문에 그날 먹은 점심 바로 얹힌적있음. 물론 중국애들이 안씼고 이런건 알고있었지만, 겨드랑이 관련한 환상이란 환상은 다 가지고 있던 내가 그날 걔 만난 이후로 취급안하는 겨드랑이라는 분류를 만들었을정도임. 그런 겨드랑이는 진짜 트라우마밖에 안됨.
ㅇㅇ 겨드랑이페티쉬 동북아시아만 흥하지 서양에선 에미개씹마이너임
겨붕이들 좋아하는 다다리오니 엠마스톤이니 걔네 겨 냄새맡으면 진짜 확죽을겨 너네 백퍼 장담함 그냥 아시아인 그 중에서도 냄새 안나는 한국인 일본인이 최고임
ㅋㅋㅋㅋㅋ 나는 피부 레이저 회사 5년 넘게 다녔었는데 그때 가장 피부과 의료기기로 가장 매출 압도적으로 높았던곳이 중동이었는데 중동 여자 엔지니어들 식당에서 돼지고기나와서 안먹는다고 사무실에서 배달음식 시켜서 먹는데 나시입고 그랬었는데 그 얼마 안넓은 사무실에서 잘 씻지도 않는 중동 암내가 얼마나 심했는지 몇년간 주기적으로 맡고나서 그 이후로 외국인 몇미터 밖에 있어도 냄새로 외국인있다고 인지 가능할 수준까지 갔었음..
그게 꼴림 포인트인데 ㅋㅋㅋ 감사한줄 알아야지 ㅉㅉ - dc App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정도 외모면 핥 가능..
한국에서만 살다가 외국인 만나면 냄새에 깜놀한다 진짜.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페티쉬적인 냄새가 아니야 ㅋㅋㅋ
ㄹㅇ 진짜 냄새맡고 놀람 불쾌하기 전에 일단 정신이 번쩍 듬
영상 정보좀 제발 ㅠㅠ
영상 주소는 알려주고 가야지 텐련아
몸매는오지는데 겨내맡는순간 ㄲ무룩 - dc App
주소 좀 줘
말하는 것봐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영상 정보 알려줘 제발 ㅜㅜ
액취증 수술하면되지
최고다
엄청 귀여우시네 당당한 모습 너무 멋있다 어찌보면 컴플렉스고 그걸로 자신감이나 자존감을 잃을 수도 있는 일인데
먼가 페북광고글씨체아니냐
삽가능
https://www.youtube.com/watch?v=TGpRrKh0s3U
좌표 가져왔다 겨붕이들아
그냥 광고네 ㅁㅊ 실제로는 냄새 안나는 사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