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좀 넘어서 머리커트좀 할까해서 동네 미용실 다녀옴 동네라 직원 2분 계셧음 여성분 두분
가운 걸치고 앉아서 한분 오심
대략 이런 민소매였음 목부분 감싸는 민소매타입 머리기장이 너무 길어서 전체적으로 숯쳐주고 다듬어달라말했음
그 이후 나의 첫번째 고비
앞머리 잘라주는데 이런식으로 앞에서 잘라주는데 나도 모르게 눈 살짝 떳는데 겨드랑이 살짝 살짝 보임 접혔다 펴졋다 하면서 나의 첫번쨰 고비
다 자르고 머리 감으러갔음 누워서 눈감고 있었음 머리감겨주더라
감겨주는데 먼가 그 묘한 야릇한 냄새가 조금씩 나길래 먼가 햇음 처음엔 비와서 비냄샌가 햇음
조금씩 나길래 먼가 해서 눈떳더니 직원이 저런식으로 가까이서 겨드랑이 보이게 머리 감겨 주더라
나한테 말게속 걸어주면서 ㅗㅜㅑ ㅅㅂ 이떄 진심 폭발할뻔 눈떠서 보니 자세히 보이더라
여기 아마 단골 될듯......
집에와서 샤워하면서 한번 시원하게 발사했음 결국 못참고 ㅠㅠ
미용실 소확행 좋네
다음주 머리 펌하러 가고 후기 또 남김 단골 on
그래서 니가 서강준임?
머리감겨주는 사진 그냥 쓴거임
짤은 가슴이 더 거슬리는군
찐냄새난다고 신고 들어왔습니다
무릉도원 이세요~?
미용실 좌표 부탁 나도 가보자
나같으면 바로 딸쳣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