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겨드랑이 패티쉬가 있단걸 인지한건 중학교때다
태권도장을 다녔는데 같이 다니던 누나가 운동만 끝나면 땀냄새가 많이났다 근데 그게 역한냄새가 아니라 여자 종특 살냄새에 더해진 땀냄새인데 특히 겨드랑이에서 심하게 났음
그땐 성에 대해 민감한 부위는 잠지와 가슴뿐이라 왜 고추가 스는지 몰랐지만 지금도 여전히 여자 겨드랑이 땀냄새만 맡으면 고추가 빨닥슨다
지금은 솔로지만 여자친구 있을때도 여자친구가 온갖 짓을 해도 안꼴리는거 겨드랑이에 코에 부비면서 침한번 뱉으면 바로 풀발기했다 지금 이글 쓰는 도중에도 풀발기됨
게이들은 겨패티쉬 선천적이냐 후천적이냐 난 아무래도 선천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