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헤어질 결심 시사회에서민소매라 큰 하트가 안된다는철벽의 모습을 보여줬던 김태리...어제 외계인 1부 시사회에서 오프숄더를 입었는데이번에도 긴 생머리를 이용해 필사적으로 겨를 방어했지만그 속에서도 빈틈은 있기 마련!
아니 근데 진짜 철벽 지리더라 팬들한테 손흔들며 인사할때도 겨 안보이게 들던데ㅋㅋ
그게 됨?ㅋㅋㅋㅋㅋㅋㅋ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네 영화 이상한가...
이 시사회 끝나고 올라온 평 찾아보니까 폭망이라던데
근데 ㅈ같이 생겼네
너는 더 ㅈ같이 생겼어
꼭 안이쁜것들이 쓸데없이 느낌있는척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적보
니도겠네 ㅋㅋ
놀고있네
매력이라는 단어가 참 주관적인 정의에 지나지 않다라는 것. 연예인판이 개나 소나 몰리는 판으로 바뀐게 얘를 보면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