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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학 애들하고 술마시다가 애들하고 다 바이바이하고

아는 누.나랑 둘이남음.

이 누.나랑 나만 둘이서 같은게임함.

이 누.나가 자기 게임하고싶다 하길래

피방 ㄱ 했었는데 나보고 그럴줄 알았다면서 가자함.

근데 내가 당일에 집에 못들어가서 모.텔에서 잘라했는데

생각해보니 요즘 모텔에 pc룸인가 있던걸로 기억함.


내가 그래서 근데 나 오늘 모.텔에서 자야되는데,

Pc룸 빌려서 먹으면서 게임하실? 하니까

미친놈이냐면서 처음에 욕하길래

'아....맞네 모텔이구나....' 이런생각하다가

나보고 어쩜 그리 머.리가 좋냐고 하면서

편의점에서 술하고 안주사서 모텔들감.

이케이케 술마시면서 게임하다가 이 누.나가

지 술버릇 하나 아냐고 물어봄.

내가 토? 이러니까

ㄴㄴ 나 사람 씹어. 이러면서 내 손 씹음...

미루친.년이 어금니로 씹더라....

송곳니로도 씹었는지 피나서 어쩔꺼냐고 했는데

지도 원하는거 있으면 들어준다는거....


술도 마셔서 겨드랑이 보여달라고 했는데

처음에 미친놈이냐면서 소리지르는데

내가 손에 피 안보이나 하니까

이 누.나도 미안했는지 통큰 반팔 젖히면서

겨드랑이 보여주는데 거기에 털 얇은거 한 2가닥정도가 보이더라

거기서 가까이서 봐도 되냐고 해서 보는데

날이 덥기도 했고 에어콘 틀어도 그 게임할때 팔을 붙여서 그런가

살짝 반들거림.

그러곤 누.나가 3.2.1. 세고 끝 이러면서 숨기고

앞으로 금지 이러길래

내가 웃으면서 그면 손가락 물때마다 겨보여줘야됨

이러니까 누.나가 아 절대 안해 해놓고

다시 게임하는데 자기 죽으니까

야 손 이러면서 손 가져가서 씹고

팔 통 벌려기 123 이러고 바로 내림.

여기서 뭐지 하다가....


누.나 그면 나도 입대도 되나 하니까 아무말 안하길래

갈때까지 가버림

윗옷 벗끼고 팔 들어올렸는데

검은 브.라를 두고 양쪽 겨 활짝 올림상태로 보니까 장관이더라

약간 윗짤같은 뭔가 라인있는 통통?겨같은 느낌이고

핥을때 자세히보니 양쪽에 점 두개씩 있더라 한쪽엔 중앙하고 뒷쪽

다른쪽은 점두개 가운데에 바로 있고

처음에는 미.쳤냐면서 말리다가

한 3초빠니까 한손으로 머.리누르면서 더 밀착하게 함.


여튼 그렇게 계속 빨고 냄새맡고 하다가 빨고 핥고

점위주로 핥고 겨드랑이 이쁘게 생겼다니까

그런 겨드랑이는 뭔데 하면서 웃더니만 

다시 핥아주니까 목소리 바뀌면서 귀여운 소리내고


다하곤 다음날 되서 해장국먹고 집에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