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여름에 같이 야외에서 옷파는 행사 알바 했었는데
겨드랑이 제모얘기 나와서 하다가 얘가 자기도 레이저제모 했다고 해서 갑자기 팔들어서 보여주는데 은근 야하면서도 10년 넘게본 친구라 별생각 안 들더라
또 한 번은 자기 섬유유연제 바꿨다고 함 맡아보라고 옷 내 코에 들이대는데 옷 겨드랑이부분을 잡아서 나한테 들이밀길래
감사합니다 하고 코막힘척하면서 킁가함 근데 역시 별 감흥
없었음...
얘 자취방도 자주 놀러가서 민소매입고 있는 걸 많이봐서 그런지
얘 겨드랑이는 봐도 별 감흥이 없다 이젠
- dc official App
니엄마
글을 너무 못 쓰노 ㅋㅋㅋㅋ 구라를 칠거면 글이라도 꼴리게 써야할거 아니노?
ㅇㄱㄹㅇ ㅋㅋㅋㅋㅋ - dc App
망상도 적당히 ㅋㅋ
ㅋㅋㅋㅋㅋ 누가 자기 섬유유연제 냄새 맡아보라며 겨드랑이 부분을 들이밀어 ㅋㅋㅋ 다른 부분도 아니고 - dc App
ㅋㅋㄹㅇ
아이고 망상도 적당히해야지
ㅈ도 없었다면서 여기다 글은 왜 쓰노 게이야
글진짜 못쓰네 책좀읽어라
겨붕이의 눈물겨운 망상 ㅠㅜ
보지식 자랑과 보지식 질투 여기가 겨갤인가 여초인가
따먹음?
아.. 존나재미없네
망상 ㄲㅈ
찌질이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 필력도 좆구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