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가족여행가서 한방에서자는데 옆에 여동생이 팔들고 자길래 순간적으로 여자 겨냄새가 너무궁금해서 킁킁 맡아봄... 아무냄새도 안나서 가까이서 킁킁했는데 순간 구역질함... 여동생인기척느껴서 일어나있었고 엄마한태 꼬질러서 집안 변태로 낚인찍힘 ㅋ
시발 나도 그런식으로 누냐 겨냄새 맡아본적 있는데 사람 다똑같네 진짜 ㅋㅋㅋ
멀 다 똑같아 니들이 븅신이지
삐빅 정상 ㅅㄱ
글쓴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응원하는 스포츠선수 없냐 궁금하다
민주당, 호날두 응원함
하빕, 마카체프 좋아함
포상인디
장애인
병신
나같으면 꽃향기 맡고 섰을듯
ㅈㄴ부럽다
글쓴이랑 첫댓이랑 같은 사람 아님?
그러게요
지랄도 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