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미용실이 30대중후반 여자 사장님혼자하는 작은 미용실인데
여름엔 항상 갈때마다 헐렁한 나시입고계셔서 머리 자를때마다 겨드랑이 존나 잘보인다ㅋㅋ 가끔 냄새도 살짝나는데 진짜 못참겠다 어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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