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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급식충시절 연예인에 빠져있다 겨에 눈을 뜬 20중반 겨붕이임.
어느새 직캠을 봐도 꼭 민소매 복장만 찾게되고 얼굴보다 겨드랑이만 보게 되더라.

애인 생겨도 첨부터 겨로 달려들순 없으니까 살짝씩 간만 보다가 장난인척 만져만 보고 진짜 코박죽의 로망을 풀지 못하고 끝났었음.
그러다 좀 오래 만나게 된 애랑 장난치다 여차저차 슥 핥아봤는데
진짜 보는것만 못하더라,, 그 뒤로도 가끔 했었는데 하루종일 땀흘리고 안씻으면 솔직히 얼굴 대기도 싫을만큼 쿰쿰한 냄새 나고 연예인처럼 빡세게 살빼는게 아니라 그런지 딱히 굴곡도 없고 그냥 허벅지나 팔뚝같은 피부 빠는 기분.
그래서 난 내가 가짜 페티시구나 싶었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대중교통 민소매라던가 연예인들 광고나 직캠만 보면 이미 내 시선은 겨로 가있더라고.
어쨌든 난 겨드랑이의 꼴포는 직접 물고빨고 한다기보단 그냥 그 "겨드랑이1"라는 부위 자체가 좋음.
비유가 좀 이상하긴 한데 한때 유행했던 보기만 해도 마음1이 편해지는 영상 그런거처럼 말임.. 막 내가 직접 해보고싶고 그런건 아니지만 보기만 해도 상상만 해도 그냥 좋음.
부끄러워하는 배덕감도 좋고 겨드랑이라는 부분을 이성을 유혹하기 위해 보여준다는것도 좋고 그냥 민소매 입었는데 보이는것도 좋음
암튼 내 겨드랑이 고찰은 이런데 겨붕이들은 어떨지 모르겠네 겨드랑이로 이거저거 많이 해본 사람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 긴글 봐줘서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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