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특별한 이유는 아닌데
아직도 그 장면이 눈에 아른거림
예전에 친구랑 그 친구의 친구(A라고 함)랑 셋이서 논적이 있음
A는 체구도 약간 작고 귀여운 상이였음
객관적으로 이쁘고 귀여운상
그때가 여름이였고 비가 와서 존나 습했음
그래서 다같이 지하철 타러 갔는데
그때 걔가 머리를 묶는데
그 반팔티 사이로 걔의 겨드랑이가 보였음
약간 주름이 져있고
추억보정이였던거 같은데
옷 안쪽인데 조명때문인지
약간 핑크빛이 도는거 같더라
와
그때 한번 만났는데도
종종 생각난다
생각나면 별 수 있나
여러번 신세졌다
채령 합격
안물
ㅈㄴ 혼자 소설 쳐쓰고 있네 쳐 나가서 사람좀 만나라 일기장에 쓰던가 읽지도 않았지만 안물
나 중1때 같은반에서 제일 예뻤던 여자애 있었는데 걔가 겨털 진짜 체육복 반팔밖으로 삐져나오는거 보고 호기심 생겼다가 자리잡음
근데 짤은 왜 채령이냐고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