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아버지뻘 되는 사람 시절 이야기 인데

아는분이 이야기 해준건데 에전에 카튜사를 

논산 훈련소에서 차출 해서 데려가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 카튜샤 모집관이 카튜샤 지원할 사람 빨리 줄서라고 했는데(선착순) 

이분은 열심히 뛰어 가서 2등으로 줄을 서서 ,나 이제 카튜샤 가는 구나 하고

좋아 했는데, 모집관이 1,3,5,7,9... 카튜샤

본인은 양구로 끌려가 개고생..

군대는 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