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신병 컨셉잡는 폐급들은 간부들 진급 생각하는거 노리고
어떻게든 부대 민폐끼치고 사고쳐서
현부심 받아볼라고 휴가 받아볼라고 애쓰지?
근데 진짜 정신병자들은 오히려 저 두개 다 거절한다
이상황을 즐기고있는건지 어떻게든 부대에 남아 사람들하고
같이 지내려고함 ( 자기는 이 부대가 너무 좋대 )
이런경우에는 가만히 있어도 오히려 간부들이 먼저 나서서
되도않는 명목으로 휴가붙여서 내보내고
현부심 도와주려하는데 얘네가 이걸 다 거절함
간부들도 짬이 있지. 딱보면 안다
이새끼가 구라인지 진짜인지
진짜는 눈빛부터가 다르다
어떻게든 부대 민폐끼치고 사고쳐서
현부심 받아볼라고 휴가 받아볼라고 애쓰지?
근데 진짜 정신병자들은 오히려 저 두개 다 거절한다
이상황을 즐기고있는건지 어떻게든 부대에 남아 사람들하고
같이 지내려고함 ( 자기는 이 부대가 너무 좋대 )
이런경우에는 가만히 있어도 오히려 간부들이 먼저 나서서
되도않는 명목으로 휴가붙여서 내보내고
현부심 도와주려하는데 얘네가 이걸 다 거절함
간부들도 짬이 있지. 딱보면 안다
이새끼가 구라인지 진짜인지
진짜는 눈빛부터가 다르다
신교대에서 조교한테 한소리 듣고 내 눈빛의 살기가 안느껴지나? 라고 하던 새기 이름도 안잊혀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 봤었는데 평소에는 잘할라고 하다가 개인 정비만 되면 복도에 똥 싸고, 술이 그립다고 손세정제 먹고 한 짓은 더 있는데 의가사 시켜서 이제는 기억으로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