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 되기 전에 빅뱅 빙의해서 부모님이랑 마지막 인사조지고 분대장이 휴대폰 끄고 안으로 들어가란 소리에 찐따 새끼들은 또 겁쳐먹어서 휴대폰 끈 다음에 터벅터벅 걸어가다 아쉬움이 있는지 뒤돌아봐서 인사 한 번 마지막으로 슥 조지고 NPC마냥 서 있는 연두색 엑스반도의 방호복 분대장 지도 하에 길을 따라 걷다가 거기서 주는 마스크로 갈아끼우고 설문지 받아서 좀 더 들어가다 보면 그늘 있는 공터에 서서 개인간격 띄우고 줄줄이 소세지마냥
설문지 작성하고 코로나 확진됐던 새끼들 찾고 또 다시 걸어가면서 좆뺑이 치면 군악대 연주 빠라밤~ 나오면서 일자길을 걷게 되는데 거기서 또 지역별로 연대를 쳐나눠서 서울 경기 인천은 직진 그 외 나머지 지방은 우측으로 꺾으라함ㅋㅋㅋ 가다보면 잔디구장으로 내려가는 계단있는데 그 계단으로 내려가면 중앙에서 백신 접종자들 나누고 관중석에 앉게 함 ㅋㅋㅋ 근데 거기서 2시간 좆뺑이까면 자살할까 생각 5조5억번함ㅋㅋㅋㅋㅋㅋ
물론 여기까지는 좆도 아님 ㅋㅋㅋㅋ 생활관 입소하자마자 내 옆 뒤 앞에 모르는 빡빡이 새끼들이랑 같이 있어서 몇천배는 더 좆같고 현타올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해라 짬찌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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