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때 엄마 조헌병 걸림
아빠는 2살때 이혼함
현재 내 나이 23살 형 나이 25살
형 히키코모리 우울증 환자 군대 공익 장기대기로 내년 면제 됨
고등학생때 엄마가 칼들고 나 찔를려고 함
본인 3급 나와서 우울증 진단서 뽑으면 공익 할수 있었는데 엄마가 칼로 찔러 죽일까봐 무서워서 군대감
훈련소 생활때 엄마 조헌병 약 부작용으로 내장 녹아내려서 한번 쓰러짐 + 조헌병 약효가 들어가지,않아서 증세 나타남
자대 배치 받고 엄마,간 수치 높아서 담낭제거술 받게 됨
조헌병 약도 잘 안듣는다,함
자대,가니까 엄마,하고 형 걱정이,됨,매일 밤 악몽 꿈
본인은 군 생활적응을 못함 선임마다 대화가 이상하게 간다함 (같은 질문응 해도 다른 대답이 나온다 앞 뒤가 다른 말이 나온다)
심리검사 결과 매우 심각하게 나왔다 함 중대장 및 간부 한테 상담 계속 받는데
상담 받는거 자체가 괴롭고 사람하고 대화하는게 괴로워서 그냥 다 괜찮다고 말함
현재 상황 설명 할때 집안 설명 할때는 매우 심각하게,설명이,나옴
괜찮다면서 상황은 안좋냐고 앞 뒤가 다르다고 혼남
우측 검지 손가락 화상으로 근육 피부 조직 괴사함 검지 손가락을 아예 못씀
이병때 MRI 촬영하고 다시 한번가서 결과 볼려 했는데 Kctc가게 되서 3달간 결과 뮷봄
100일 휴가를 일3 때 나갔는데 MRI촬영 비용 너무 비싸서 진료 못받음
소대장님 상담때 군 상담직원 있으니까 상담 받아보라함
거기서도 빨리 대화를 끝내고 싶어서 괜찮다고 함
계속 괜찮다고 하고 상황은 심각해서 간부가 내 맞선임 내 동기들한테,지랄함
피해를 끼친셈
이미지 개 박살남
의가사를 하든 의병제대를 하든 현부심을 하든 여기서 나가고 싶어요
계속 누군가가 나를 음해하고 나를 안좋은 소문을 퍼트린다
언제는 동기가 갑자기 해시계 그려보라 해서 그렸는데
이상하게 그렸다고 나를 화냈다
현재 일병3호봉인데 살고싶어 나를 지켜보고 나를 계속 죽여
현재 화천 7사단 통산리대대 인데 나를 꺼내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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