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수위가 설계한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23, 24, 25년을 걸쳐 월급이 인상되고
25년에 최종 월급 150만원 + 적금지원금 55만원 총 205만원으로 프로그램이 마무리된다.
병장 월급이 올해 67만원이니까 3년간 83만원을 더 올린다는 건데, 대충 병장기준 매년 월급이 28만원씩 오르는 셈이다.
적금지원금은 현재 장병내일준비적금을 들면 지원금 14만원이 나간다는데 이를 55만원까지 인상한다는 계획.
즉시 월급200만원에서 후퇴한건 맞는데 23~24년 사이에 복무하는 애들도 인상된 월급 받고 나오는건 팩트다.
25년부터는 205만원씩 주는걸로 프로그램 끝나는거고.
(참고로 계급간의 월급차이가 있어서 병장기준 205만원이고
이병부터 205만원은 아님)
23, 24년에 천원 인상하고 25년에 205만원해도 인상 아니냐는 말도 나오던데 팩트는 아직 내년에 얼마 인상할지 안나왔다. 그렇다고 쬐끔 인상이 가능성 있어보이냐?
유권자들 달래주려면 병장월급기준 83만원 분을
23년에 40만, 24년에 30만, 25년에 13만원 인상으로 가거나 매년 똑같이 28만원정도 인상으로 가는게 맞는 방향이겠지
23년에 조금올리고, 24년에 조금올리고, 25년에 다 풀어주는게 지금 민주당에 휘둘리는 국힘에서 유권자 조롱하는것도 아니고 할까싶네. 뭐 가능성이 낮다뿐이지 경우의수중 하나니까 이걸로라도 꼬투리잡고 미필 놀릴거면 하셈 ㅇㅇ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49786
너는 통수 맞아놓고 하는 말을 그대로 믿냐.. 이새끼 사기 존나 잘 넘어갈듯
애초에 사기 잘 넘어갈 사람이 즉시200보고 혹한거 아님? 난 단계적으로 올릴거라 생각했는데 인수위가 하는게 공약을 현실적으로 조정하는건데
ㅇㅇ그니까 즉시인상 가능하다 해놓고 사기친 놈들인데 2025년 200은 해줄거같냐고 ㅋㅋㅋㅋ 그것도 비현실적인건 마찬가지야 ㅋㅋㅋㅋ
즉시 인상에 그렇게 의지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게 맞으면 현역은 욕해도 싸지 ㅇㅇ 근데 대통령까지 됐는데 단계적 인상도 못할거라는게 개인적으론 더 비현실에 가깝게 느껴짐
병신이냐?
팩트: 2023년에 찔끔 2024년에 찔끔 올려놓고 24년총선때 국힘이 의석과반수 차지하면 병장200가능하다고 선거용으로 활용한후 버릴예정 ㅋㅋㅋㅋ
그렇게 미래를 잘 보면서 통수는 왜 당했노
통수 당한건 미필한줌단 아님? 난 알 바 아닌데 ㅋㅋㅋㅋㅋ
전역하고도 윤군갤 하는거 보면 후배 월급에 관심 많은가 본데 계속 관심 가져주셈 ㅇㅇ 통수 안당한거 축하함
출산률 개박살나고 설거지론 퍼지면서 ㅈ되버린 헬조선에서 부모급여100만원은 내년부터 즉시시행인데 당장 군대 끌려가는 애들한테 줄 돈은 단계적 인상? ㅅㅂ ㅋㅋㅋㅋ
니말 그대로 출산률 개박살나고 설거지론 퍼지면서 개좆된 헬조선에서 부모급여가 우선이겠지 군월급도 인상해준다는게 팩트인데 근데 지금 현역은 욕해도 됨 ㅇㅇ
아니 내 말은 출산률 올리려면 젠더갈등 줄이는게 먼저인데 부모급여 월100만원 뿌린다고 누가 애 낳냐는거야 친구야
내 주위에 결혼하고 애낳을 사람은 다 하고 살더라. 동생이 예식장알바해서 더 느껴지는진 모르겠는데, 애낳고 살사람들한테 100만원이면 존나 숨통 트이는게 팩트임
내 주변같은 카더라 통신은 의미 없는거 알잖아 공식적으로 출산률 0.n퍼센트인게 팩트지
내 입장은 걍 젠더갈등있어도 할 사람들은 다 할건데, 돈이 없어서 포기하는 사람들한텐 애낳는 계획 세워볼만 하다는거임. 개인적으로 젠더갈등은 커뮤에서 눈에띄는것같고, 부동산, 취업 문제가 출산률에 더 영향있는것 같음. 이건 이제 윤정부가 해결할 숙제고 지원금으론 해결 못하는거 맞음 ㅇㅇ
내 입장은 젠더갈등이 커뮤에서만 눈에 띄는게 아니라는 점과 군월급 200을 통해서 남성들에게 경제권 및 사회에 나가서 뭐라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줘야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결혼 또한 할 사람은 하겠지만 일본의 경우 인구 1억명이 넘어가면서도 출산률 1%대 꾸준히 유지하는중임 일본의 경우 젠더갈등 완화된 이후로 혼인률 증가했음 ㅇㅇ
나도 동의함. 근데 젠더갈등같은 남녀의 직접적인 갈등은 비혼주의자들을 만들겠지만, 연애하고싶어하고, 연애하는 사람이 많은것도 현실인데,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후퇴가 연애에서 결혼으로 넘어가는걸 힘들게 하는것도 있는것같음. 30대 초반여자가 결혼해도 빠르다고 하는 분위기나 결혼해도 출산을 안하는 형태의 가족도 많아지는 분위기 같은거
나는 이 분위기가 만들어진 이유가 젊은 나이에 집과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기 힘든것에 있다고 생각한거임. 젠더갈등도 꼭 해결해야하는 문제인데, 페미니즘은 하나의 사상이라 사상 vs 사상을 해결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음. 민주주의 국가에서 해결책도 모르겠고
개소리야 - dc App
너같은 애들은 내년에 월급인상 어렵다고 통수치고 2024년부터 올린다고해도 그대로 쳐믿을듯
인수위 과정에서 공약 바뀌거나 뒤틀리는건 난 그럴 수 있다고 보는 입장임. 근데 국정과제 계획 다 짜놓고 취임까지 했는데 안 지키면 그건 통수맞는거지
그치 그건 그럴수있는데 인수위는 하루전까지 공약 할거라고 언플해놓고 통수친게 다르지 ㅋㅋㅋ
인수위 관계자가 sns에서 그런건지 입장발표를 한건지 모르겠는데 난 최근부터 국정과제 발표 하루전 기사까지 200 즉시 줄거라는 입장 못들어서 몰랐음. 찐이면 통수 맞겠네
관심있는 사람이면 못 들을 수가 없는데 그냥 육갤 5월1일부터 념글 쭉 정독해보면 알아
육갤을 국정과제 발표날부터 반응볼라고 와본게 전부라 몰랐음. 한번 정독 하러 가볼게. 댓글 고맙다
즉시 200만원 지급 관련 기사는 못찾았고, 단계적 인상 기사글은 눈에 보이는데 내가 못찾은거겠지? 보니까 그렇게 즉시지급에 목매거나 믿지도 않는 반응이던데, 차선책 기사도 여러개있었고. 암튼 인수위 과실 맞고, 유권자는 실망할 부분 맞음
내가 기간을 너무 짧게 잡았나보네 보니까 5월2일자 글은 삭제된 게 맞음 서영지라는 기자가 200 빠졌다고 기사 쓰니까 인수위 측에서 200 들어가있고 공약대로 이행할 거라고 나왔음 당선되고나서부터 비현실적인 공약 수정해야 한다고 수정론 나올때 공약대로 할 것이라고 강조도 했고 당선인 의지 강해 이런 말도 나옴 당장 오늘 념글 미필들도 처음에 안 믿었지 글
에도 대충 관련내용 나와있고 만약 니가 국힘 관계자라면 이제와서 일괄지급하겠다고 한 적 없다고 핑계댄다는건 솔직히 너무 추하다.. 소상공인도 원래 차등지급이라고 핑계대던데 윤석열이 직접 나와서 최소600 떠드는거 박제됐고
차선책,수정 불가피 이런 기사 많이 나온거맞음 근데 니 눈에 그런거만 걸렸다는건 니가 의도적으로 뉴스기사를 니 의도대로 필터링해서 보는 습관이 있는 것 같음. 공약대로이행, 확정됐고 방식 논의중 이런건 일반 사병들이 받아들이기에 즉시 200으로 받아들여지는 부분이고
즉시 준다고 반복적으로 말해놓고 이러는건 ㄹㅇ 통수 맞네.ㅇㅇ 내가 필터 제대로 못한건 인정함. 하나하나 다 눌러보지 않고 기사 가져왔을것같은 제목만 눌렀거든. 이럴거면 왜 즉시해줄거라고 계속 안심시켜온건지 모르겟네 ㄹㅇ 국힘관계자도 아니고, 일괄지급에 그렇게 의지를 보였는지를 몰랐었음. 아무튼 댓글 고맙다
아니 정신차려라 대통령되기전에 당선 1등공신 공약 2개를 벌써 내다버렸다니까? 벌써 공약 2개 깼는데 이제 뭔들 못하겠냐... 근데씨발 민주당을 찍는건 더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