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들이랑 대화하다보면 쉬운 말도 이해 못하고 문맥 자체가 한국인이 맞나 싶은 놈들이 너무 많다...

일을 굳이 어렵게 하길래 이렇게 하면 어떻냐 제안하면 너 천재냐고 감탄하는데 이게 맞냐?

죄다 고졸에 지잡인데 진짜 이런 세상은 처음이라 어지럽다.. 그래도 다들 착해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