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 기간동안 월급도 꼬박꼬박 주고 잠도 재워주고 밥도 주고 옷도 주고 비품들도 다 사주고 pc방 당구장 농구장 축구장 탁구장 근린생활시설 제공해주고 자기개발도 다 시켜줬대

그것도 모자라 인턴십 근무자 지원에 관한 법률을 만들어 인턴십 근무를 마친 사함이 향후 기업체 취업시 호봉도 인정해주고 심지어는 승진시 '우대'를 해준대

뿐만 아니라 어떠한 성과가 있든 없든 똑같은 월급을 받고 혜택도 같은데 인턴이라는 직급에 맞지 않게 중소기업 월급을 뛰어넘는 200만원을 준다는 거야

여기에서 그 반대 성별이 화가 났어. 인턴십은 특정성별만 의무인데 그럼 우리 성별은 차별을 계속 당해야되냐? 라는 취지였어

나라에서도 그걸 불합리하다 판단했고 승진시 우대만이라도 없애려고 했어. 근데 그 특정성별이 들고 일어난거야. 단 한가지라도 끝까지 기득권을 놓기 싫다는 거지. 이미 인턴쉽하며 혜택도 다 받고, 호봉 인정까지 받았음에도, 승진 우대 또한 포기 못하겠대

결국 기득권 세력에 의해 반대성별을 위한 단체와 부서가 끝내 존폐될 위험에 처하게 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