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 군붕이인데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치를 바탕으로 말해본다.

한국남자군인이 존중받지 못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왜냐하면 미군에 기생하는 버러지들이기 때문이다.

국민은 한국남자군인이 아니라 미군의 보호를 받는다는 인식이 훨씬 더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존중을 받고 싶으면 여가부 폐지 이딴 아무런 이득없는 정책이 아니라 주한미군을 철수하고 제일 먼저 자주국방을 실현해야한다.

전세계에 자주국방을 널리 알려 인정받고 그게 바로 국민에게도 인정받아 존중받는 길이다.

동시에 북남관계도 신경써서 자주적이고 항구적인 통일도 이루면 군인도 존중받되 징병제를 고집할 이유도 없어진다.

이래서 선제타격이내 여가부폐지 주장하며 여남 갈라치는 주장을 하는 정치인을 안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