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2bfcf1ae99d5a51c5c1f616d34b1b5100c1745289baa8







동생이 20살에 군지해서 맨날 휴가때마다 힘들다고 하소연 하길래


나때는 폰은 커녕 선임눈도 못마주쳤다고 니는 놀러간건데 왜이리 징징거리냐고 했다가


등짝맞았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