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자기인생 살다가 군대가 갑자기 끌고가서
7080년대 시설에다가 방치시켜놓고
최저시급 반의반도 안 주면서 강제로 끌고간다음에 갑자기 좆도아닌 지잡대 앰생새끼가 아는척 하는 거 들어야하고
못배워처먹은 꼰대틀딱 새끼가 얘기하는 거 들어야하고
멀쩡히 돈내고 쓰던 내 사유재산들 다 뺏기고 통신기기도 뺏기고
내 맘대로 쇼핑할 권리도 빼앗아놓고 강제노동 시키고
이지랄하는데
왜 아무도 반항을 못했을까? 조센징 노예 역사 유전자 때문인가?
생각해보면 진짜 개 좆같은건데.
니네가 끌려왔어?? 앙??? ㅇㅈㄹ하는 것도 병신같고
조교새끼 지네가 뭘 안다고 좆지잡 앰생새끼들이 소리지르고 고압적인 척 하는거에 다 조용히 따르고
판초우의나 수통 시발 다 썩어가는거 보급이랍시고 주고있고
열심히 일해봐야 니돈으로 통화5분 할 수 있는 기회(심지어 요금 개 씨발 창렬)에
니돈으로 px갈 수 있는 기회 주는 정도
심지어 웃긴게 애초에 니들 임금이 존나게 착취당하고 있어서 못 받은 돈임
아무 이유없이 권리 다 뺏기고 노예생활 하는데
조교가 깝칠 때 뭐 이 씨발아!! 하는 애 한명이 없고
간부나 중대장이 지랄하는거에 쌍욕 박는 애가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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