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집안도 안 좋은데다가 싸가지없는 누나랑 그 누나편을 들어주는 엄마때문에 예전부터 연 끊고싶긴했는데

아빠도 코로나때문에 다른 직종으로 갈아탔는데 그 수입도 일정하지않아서 힘들어보여서 그냥 군대가서 연락 끊는 게 나아보임? 눈치보면서 용돈 받을 바엔 알바로 100만 원 씩 버는 게 이득일 듯

참고로 셋째라서 일정 학점 넘기면 등록금은 면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