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짤 념글간 취사병인데 아직도 혼자하고 있음
취사지원 아무도 안붙여주고 일단 다른 부대 취사병 한명이
파견와줬는데 둘이서 하기도 빡쎔 이 파견온 사람이 국밖에 할줄 몰라서 나머진 내가 다하고 지금 조리실장 안나왔고 급양관 일주일 휴가라 그냥 취사 관련된 모든걸 나 혼자 떠안고 있음
위에다 말하는데 아무도 도와주지도 않고 무시함 . 현 상황 아침에 조리하다가 부식 상하차 받고 격리자 도시락 챙겨주고 사람들 오면 배식해주고 설거지(조리 관련 도구,대형식기등) 하고 부식손질하고 또 사람들 오면 배식해주고 창고가서 중앙조달 필요한 물품 체크하고 취사장 문 잠구는거까지 그냥 혼자서 다하고있음 근데 심지어 오늘 통보받은건데 내일부터 이틀동안 다른 부대로 밥해주러 파견가랜다... 파견온 다른 부대 사람이 여기 시스템도 모르는데 혼자 밥을 하래 장난하냐 진짜? 내가 그래서 위사람들한테 철판깔고 존나 정색하면서 비볐는데 소용없댄다
사람 이렇게 혹사 시켜도 되는거...? 지금 손목 다 나가서 힘도 안들어가고 어제 혼자 밥하다가 닭똥눈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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