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징집병은 일반보병으로 오면 사람 안 걸러서 받는거에요..? 정말 별의 별 사람들을 다 보고.. 맞는 사람도 안 보이고 사람문제로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네요…. 중대가 잘못 걸린건지.. 아니면 일반 징집병은 이럴 확률이 대다수인건지 궁금합니다… 사람 적어서 일과 빡센건 둘째치고 그냥 사람문제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ㅜㅜ 중대나 대대전출 고려할 정도로… 흡연과 욕설로 가득찬 이 무리에 어울리기도 싫네요.. 제가 비정상인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