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말출까지 2주 남은 육붕이임
5시 반에 폰 불출 받고 혼자 바로 씻으러 갔음 근데 나랑 한 9개월 차 나는 후임이 샤워실에 들어오는 거임 샤워실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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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는데 난 이미 샤워실에 있었고 후임이 탈의실에 들어온 게 보였음
근데 내가 폰을 탈의실에 실수로 두고와서 물 그냥 틀어놓고 가지러 다시 문 열고 탈의실로 나가는 순간 시발 후임이 내 팬티 냄새를 쳐 맡고있는거임
나 진짜 그 순간 씨발 살면서 겪은 그 어떠한 것보다 역함이 올라오더라
그 후임은 일단 죄송하다 설명하겠다 ㅇㅈㄹ 하면서 하는데 좆까고 몸 대충 닦고 생활관으로 돌아옴 시발
하 이새끼랑 말을 해봐야되나 진짜 역겹고 좆같네 씨발
다른 놈들한테는 말하면 위험할 거 같기도 해서 여기에 궁시렁댄다 시발 진짜
전역 사실상 2주 앞두고 시발 이런 일을 쳐 겪네 씨발
생각해보니 시발 오늘만 이런게 아니고 몇 개월을 이지랄 했을 거 생각하니 진짜 가서 존나 쌔게 때리고싶네 진짜 개 씨발 역겨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