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해줬던 육붕이들 고맙다.

어케든 연가 다 태워서 상 잘 치루고 몇일 전에 부대복귀했음.

복귀하자마자 의가사 관련해서 물어는봤는데

일단 의가사 같은 경우는 내가 조건이 안맞아서 힘들거 같고
자택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상근이나 공익으로 복무전환 형태도 안된다네

남은 휴가 6일들고 내년 2월까지 복무해야 하는데

집에 혼자 있는 어머니가 걱정이 크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밥도 안넘어가니, 건강이 많이 안좋으신데 옆에서 못 지켜드리고

착잡하네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