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병4호봉인데 그냥 ㅈ된거 같음…
찌른지 7일 지났는데 이제야 진술서 쓰고 있고 여태까지 사실 조사도 안하고 대대장은 바쁘다고 징계위원회 다음주 월요일에 하자면서 내 얘기는 안들어주고 분리조치 해준다면서 생활관만 옆으로 옮겨서 지나다닐때나 일과할 때 내내 마주침ㅋㅋㅋㅋㅆㅂ
게다가 이미 부대에는 소문 다 나버렸고 맞선임 두명이 중대원들이랑 대화하거나 맘대로 돌아다녀도 제지를 안해서 그 사람들이 피해자 코스프레하게 놔둔것도 웃기고 그냥 살기 싫다 다음주에 징계위원회 연다는데 맞선임들이 중대원들이랑 말도 이미 다 맞춰놓은 것 같아서 별 징계도 안 받을 거 같음

내가 사소한 걸로 긁은 거면 모르겠는데 일과 때 손가락 까딱안하고 다 시키고 자기는 자거나 놀다와서 검사하고 맨날 px에서 돈도 안주고 물건 사오라고 시켜서 한 10만원 뜯겼고 삽이나 칼같은 걸로 위협하고 밤에 계속 잠 못자게 내 침대에서 놀고 지들이 먹은거 짬 버리는 거랑 설거지 나 시키고 욕하고 같은 동기 욕하라고 시키고 휴가 나가서 사올 물건 목록 만들어서 사오라고 시키고 별 부조리는 다 했는데도 결과는 대대전체에 소문나서 나보고 폐급이라고 하는게 지금 너무 힘들다 씨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