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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이란 복무일이 절망적으로 다가오긴 커녕 감도 안 잡힘
그냥 당장의 일이 어떻게 될까만 궁금함
훈련소가 개씹 FM이었다는 걸 아침 점호 때 깨달음

대책도 없이 징집으로 왔다가 천운으로 땡보직 걸려서 마음은 조금 놓이지만 빨리 익숙해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