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고 : 조용히 있다가 승자의 미소 씨익 날리며 부심 한번 부려줌

서성한 / 중경외시 : sky처럼 부심 부리지는 않고 조용히 있음. 좆밥들 싸움에 별 관심 없음

건동홍인아부경 : 제일 불타는 라인. 인지도 있는 대학의 마지노선이지만 지잡 고졸들이 은근 만만하게 봐서 신경 예민해져있음.

국숭세단광명상가 전남 충남 항공대 에리카 과기대 등등등 : 학벌에 대한 자부심 없어서 그냥 얌전하게 있음. 그래도 누가 너정도면 공부 잘한거지 하면 흐뭇해함.

인가경 한서삼 하위지거국 : 내심 나도 인정해줬으면함

고졸 지잡 좆문대 : “서울대 미만잡” “서성한 나와도 취업 안된다” 시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