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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가는 군대 아무 생각 없이 입대하고 훈련 받고 자대배치 받았는데

진짜 참기 어려울 정도로 너무 힘들다

조그만 샤워장에 남자 스무 명 정도를 알몸으로 발가벗겨서 집어넣는데 털 무성한 꼬추, 털 적은 꼬추, 번데기꼬추, 개불꼬추 등등 온 종류의 꼬추가 덜렁덜렁거리는 야함을 참을 수가 없다

그냥 매일매일 남자들이랑 목욕하는 순간만 기다려짐;;

자대배치 받으니까 이 욕망은 억제가 안 되고 더 커지는 것 같음

사회에서 운동 좀 하다가 온 헬창 선임들 있는데 어차피 여자 없다면서 거리낌 없이 그냥 깔끔하게 웃통 벗고 근육 자랑하면서 체단실 운동하는데 진짜 미치도록 설렘

야, 좀 뻠삥 된 거 같지 않냐? 이러면서 가슴 만져주게 시키는데 근육도 근육이지만 선임의 분홍색의 예쁜 젖꼭지 만질 때 발기될 뻔....

목욕할 때도 가림막 없어서 그냥 서로 알몸 다 보면서 샤워함. 아무리 남자끼리라지만 다리 한 쪽 들고 꼬추랑 불알 덜러덩거리며 씻어대는 거 보면 흥분됨

특히 샴푸통 하나 떨어뜨려서 선임이 줍는데 엉덩이가 벌어지더니 선임 항문이 보임....♡♡ 거뭇거뭇한 항문이 아니라 털이 살짝 난 분홍 빛깔의 아름답게 생긴 조그맣고 은밀한 구멍....

진짜 군대 너무 좋다 군대 하루종일 있어도 상관 없다

이런 남자들이랑 벌거벗고 지낼 수만 있다면 난 병사로 군생활 10년도 넘게 할 자신 있음 ㅎㅎ